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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은 종처럼 감사나 부끄러움을 모른다 덧글 0 | 조회 25 | 2020-06-17 03:50:03
수희  
몸이 항상 아픈 자는 그 아픔을 느끼지 못한다. 마음을 항상 앓는 자 또한 그 아픔을 느끼지 못한다. -사토 잇사이
공포는 늘 무지에서 생긴다. /에머슨
임금과 물가가 맞물고 반복 인상되는 과정에서 정말 문제는 모두들 올라가려고만 들지 내려서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 ―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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