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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我와 非我의 투쟁의 기록이다 덧글 0 | 조회 18 | 2020-06-15 06:17:11
주엽  
역사는 我와 非我의 투쟁의 기록이다. ―신채호
여행과 변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다. /바그너
불필요한 물건을 사는 자는 정작 필요한 물건을 팔게 된다.
부자의 큰 행복은 자선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있다.[라 브뤼에르]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도연명(365-427) 그의 책 ‘잡시’에 있는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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