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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에 묻혀진 생애는 죽음을 빨리 부른다 덧글 0 | 조회 19 | 2020-06-13 10:08:02
시현  
근심에 묻혀진 생애는 죽음을 빨리 부른다.
올 여름에도 미국민의 ⅓은 초라한 집에서 옷도 제대로 못입고 밥도 제대로 못먹으며 살 것이다. 그러면서 그것을 휴가라고 부를 것이다. ―J.S.
충고자는 아무리 신랄하여도 결코 해를 끼치지 않는다.(푸블릴리우스 시루스)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이 말의 근본이다. [순자]
군자는 사소한 일에 걱정하지도 않고 벌벌 떨고 겁내지도 않는다. -논어(論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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