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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내친 일 덧글 0 | 조회 58 | 2020-06-12 04:02:51
미르  
먹는 것에 대한 사랑보다 더 거짓 없는 사랑은 없다. ―조지 버나드 쇼
가장 위대한 예술가도 한때는 초심자였다. ―「파머스 다이제스트」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인도하는 신앙이다. 헬렌켈러(1880-1968) 미국의 여류저술가. 교육가. 2세 때 성홍열로 3중고인(聾盲啞)이 되었다.. 설리번 여사의 지도를 받아 대학까지 나오고 몇 개의 박사학위를 취득 했다. 평생 맹아교육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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