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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고 진실만이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다 덧글 0 | 조회 47 | 2020-06-11 11:49:47
예현  
사람은 노력하고 있는 동안 방황하지 않는 법이다. 괴테(1749-1832) 독일의 시인. 파우스트에 나오는 말.
병 주고 약주다
내가 하나님을 더 잘 알 수 있었던 것은 이제껏 살아온 삶을 통해서가 아니라 바로 이 병석에서였다. -랄프 에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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