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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끝없는 용서의 행위이며, 습관으로 굳어지는 상냥 덧글 0 | 조회 16 | 2020-06-10 15:52:43
희경  
사랑은 끝없는 용서의 행위이며, 습관으로 굳어지는 상냥한 표정이다. (해브록 엘리스)
세상을 자신의 몸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제국을 맡길 수 있다. (노자)
공연히 지레 걱정하지 말라.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가장 좋은 도구는 우리의 귀. 즉 상대편 말에 우선 귀를 기울여 듣는 것. ―딘 러스크(前 美국무장관)
재미있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오로지 그 일에 집중하라. -유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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