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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맛을 모르는 자는 단맛도 모른다 덧글 0 | 조회 21 | 2020-06-10 13:47:18
세인  
쓴맛을 모르는 자는 단맛도 모른다. [독일속담]
하나님께서는 두 개의 거처에 거하신다. 하나는 천국이요, 다른 하나는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이다. -아이작 왈턴
너무 높이 앉으면 자리가 안전하지 않다.
오만하면 파멸이 온다.
사랑의 치료법은 더욱 사랑하는 것밖에는 없다. [H.D.도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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