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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권리가 있다고 해서 하는 일이 꼭 옳은 것은 아니다 덧글 0 | 조회 48 | 2020-06-09 20:03:42
윤아  
형설지공(螢雪之功) 이세민(598-649) 중국 당나라의 2대 황제. 그의 책 ‘진서’에 나오는 말이다. 螢은 소년 차윤, 雪은 소년 손강의 공부하여 과거에 벼슬한 이야기다.
세상에서는 기쁨이 성도들에게 들어오지만, 천국에서는 성도들이 기쁨 속에 들어간다. -토마스 왓슨
행복은 잃고 나서야 비로소 그 가치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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