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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삼일 덧글 0 | 조회 54 | 2020-06-09 05:45:27
유은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 날 없다.
사랑은 눈 먼 것이 아니다. 더 적게 보는 게 아니라 더 많이 본다. 다만 더 많이 보이기 때문에, 더 적게 보려고 하는 것이다. (랍비 줄리어스 고든)
우리로서는 항상 기뻐해야 한다. 기쁨은 영혼의 조율이다. 기뻐하라는 명령은 기도하라는 명령보다 우선한다. "항상 기뻐하라. 그리고 쉬지 말고 기도하라." 기쁨은 아름다운 선율을 이루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기도도 투박한 목소리로 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스테판 차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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