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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감탄과 희망과 사랑으로 산다 덧글 0 | 조회 53 | 2020-06-08 21:43:56
주빈  
인심이 후하다는 것은 많이 베푸는 것이 아니라 현명하게 베푸는 것이다.
타고난 성격 탓으로 화를 자초하는 거야 어쩔 수 없지만 남까지 못살게 할 필요는 없는 법이다. ―루드야드 키플링(인도 태생의 英 작가)
우리를 망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눈. 만약 내 자신을 제외한 다른 모든 사람이 장님이라면, 나는 구태여 고래등 같은 집도 번쩍이는 가구도 바랄 필요가 없을 것이다. ―벤저민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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