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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서 육신의 병이 많음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아무 고민도 없이 사는 것이야말로 부끄러운 일이다 덧글 0 | 조회 16 | 2020-06-08 19:58:44
승재  
바다는 메워도 욕심은 못 메운다. - 한국 속담
인생이란 더러 끔찍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매혹적이고 활기에 찬 경험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는 삶을 철저하게 누렸다. 한쪽 귀에는 탄식소리가 들려 오더라도, 다른 쪽 귀에는 언제나 노랫소리가 들렸다. ―숀 오케이시(아일랜드 극작가, 1880∼1964)
자연은 하나님의 작품이요. 예술은 사람의 작품이다.(롱펠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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