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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남의 기쁨에서 우리 자신의 슬픔을 뽑아오고, 남의 슬픔에서 우리의 기쁨을 얻어온다 덧글 0 | 조회 51 | 2020-06-08 08:41:55
효민  
꽃과 같이 말에도 그 색깔이 있다. /E. 리스
쉽게 만족하지 말고 계속 전진하라. [빌 게이츠]
어제를 다시 불러 올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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