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마당
참여마당
참여마당 > 참여마당
회화(繪畵)는 말없는 시요, 시는 말하는 그림이다 덧글 0 | 조회 50 | 2020-06-08 02:44:56
슬찬  
결혼이란 마라톤 같아서 스타트가 만사가 아니요, 지구력이 있어야 한다. -돕슨
모든 것을 가르치는 자는 엉터리 선생이다.
사람은 일에 전력을 다 쏟아 부을 때 고뇌로부터 해방되어 참으로 유쾌한 기분을 맛볼 수 있다. -에머슨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