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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책은 스스로 뉘우칠 수 없기에 더욱 나쁘다 덧글 0 | 조회 53 | 2020-06-07 12:05:07
세정  
사악한 책은 스스로 뉘우칠 수 없기에 더욱 나쁘다.
아름다운 것! 그것은 마음의 눈으로 보여지는 미(美)이다.(주베르)
도박을 즐기는 모든 인간은 불확실한 것을 얻기 위해서 확실한 것을 걸고 내기를 한다. [파스칼]
어리석은 양이 늑대에게 하소연한다.
늑대는 이빨을 잃어도 그 천성은 잃지 않는다.(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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