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마당
참여마당
참여마당 > 참여마당
현명한 사람은 삶의 양이 아니라 질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덧글 0 | 조회 47 | 2020-06-06 16:15:52
나나  
정직은 서로의 피부 속까지 들어가서 살만큼 가까워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로이스 맥마스터 부욜)
기쁨은 하늘나라의 빼놓을 수 없는 사업이다. - C. S. 루이스
금은 진흙 속에 있어도 금이다. [영국속담]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