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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만든 상처는 칼로 입은 상처보다 깊고 심하다 덧글 0 | 조회 16 | 2020-06-06 11:56:52
진유  
말이 만든 상처는 칼로 입은 상처보다 깊고 심하다. [모로코속담]
하늘을 향해 감사하는 마음 그 자체가 기도가 된다.
결혼한 두 사람이 서로 짊어지고 있는 부채의 액수는 계산이 불가하다. 그것은 무한대의 빚이어서 영원 후에라야 갚을 수 있을 따름이다. -괴테
성실히 사랑하며 조용히 침묵하라. /프리드리히 째에라인
나는 맥주병 그리고 거울과 사랑에 빠졌을 뿐이다. (시드 비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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