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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이란 하나님이 우리를 돌볼 수 없다는 상황의 표시이 덧글 0 | 조회 52 | 2020-06-06 03:32:54
효아  
근심이란 하나님이 우리를 돌볼 수 없다는 상황의 표시이다. -오스왈드 챔버스
자기와 남의 인격을 수단으로 삼지 말고 항상 목적으로 대우해야 한다. - 칸트(I. Kant)
시간이 많은 사람일수록 여가 시간이 없다.
실패라는 상처에는 노력이라는 약을 바르고 최선이라는 붕대를 감아서 성공이라는 흉터를 남긴다.
영원히 지닐 수 없는 것에 마음을 붙이고 사는 것은 불행이다. /플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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