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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작품을 감상하고 그 그림을 극찬하는 것은 예술가가 누릴 수 있는 최대의 기쁨이다 덧글 0 | 조회 48 | 2020-06-05 21:28:51
수오  
섬세하고 친절한 마음씨, 섬세하지도 않고 친절하지도 않은 혀, 이 두 가지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이상적인 배필. ―L.P.S.
아는 자는 말하지 않는다.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한다. [노자]
대감 죽은 데는 안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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