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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과 유산을 나눠 가질 때까지는 그를 안다고 말하지 말라 덧글 0 | 조회 16 | 2020-06-05 20:47:09
준호  
아무리 화려한 궁전이라도 초라한 내 집만한 곳은 없다.(페인)
신임자는 묵은 폐단을 바로잡는데 열심이다.
시내를 보고 대양이 존재함을 믿는 것, 그것이 신념이다. ―W.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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