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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사람은 삶의 양이 아니라 질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덧글 0 | 조회 17 | 2020-06-05 20:16:57
의진  
부자가 되는 지름길은, 값이 싸고 습관적으로 쓸 수 있는 데다가 세금이 공제될 수 있는 물건을 만들어 내는 것. ―「선샤인 매거진」
심장이 오늘 깨달은 것, 머리는 내일쯤 가서야 이해한다. ―제임스 스티븐슨
나의 사전에는 불가능이란 없다. 나폴레옹(1769-1821) 프랑스의 황제. 1800년 이탈리아에 남아있는 오스트리아군을 공격하기 위해 눈이 쏟아지는 알프스 산을 넘으며 승리로 이끈 유명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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