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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덧글 0 | 조회 19 | 2020-06-05 17:33:14
혁준  
나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나이팅게일(1820-1910) 영국의 간호사. 1854년 크림전쟁 뉴스를 듣고 34명의 간호사를 모집하여 전쟁터에 나가 부상병을 간호하고 전쟁이 끝난 뒤에 고향에 돌아와서 한 말 ‘나는 위대한 일을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만 했을 뿐입니다’.
권리는 어느 곳에나 도리를 벗어난 곳에서는 존재할 수 없다.(파크)
근심은 미(美)를 훔치는 도둑이다. -마미언
기쁨이란 사물에 있는 것이 아니요, 우리 안에 있는 것이다. -바그너
용기는 대단히 중요하다. 근육과 같이 사용함으로써 강해진다.(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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