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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은 무능한 자들의 마지막 피난처 덧글 0 | 조회 27 | 2020-05-19 15:36:08
가령  
기회란 횃대에 앉는 일이라곤 없는 새[鳥]와 같은 것. ―C.M.
차라리 아무 걱정이 없이 가난한 집에서 살지언정 걱정이 있으면서 부유한 집에서 살지 말 것이며, 차라리 걱정이 없이 초가에서 살지언정 걱정이 있으면서 좋은 집에서 살지 않을 것이며, 차라리 병이 없이 거친 밥을 먹을지언정 병이 있으면서 좋은 약은 먹지 말 것이다. -익지서
기쁨은 매우 긍정적인 것이다. 이는 안전함을 줄 뿐 아니라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동반한다. -후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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