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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관할 일은 아니지만" 하는 말 뒤에 꼭 "그러나 덧글 0 | 조회 42 | 2020-05-17 11:37:34
권우  
일이란 본래 육체로 하는 것이지 정신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글씨를 쓰더라도 먼저 손을 놀려야 한다. 일의 시초는 육체의 발동에 있다. 무엇을 해야 한다는 마음은 있으면서 막상 시작은 못하고 망설이는 사람이 있는데, 우선 시작부터 하고 나면 일은 진전되게 마련이다. 머리 속에 스스로 무거운 짐을 짊어지지 말고 가볍게 손발을 놀리는 것이 중요한 일이다. -카네기
힘으로서 사람을 복종시키지 말고 덕으로서 사람을 복종시켜라, [맹자]
약으로는 꾀병을 고칠 수 없고, 술로는 깊은 근심을 고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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