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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비열했던 놈은 항상 비열하다 덧글 0 | 조회 31 | 2020-05-16 22:15:20
다임  
감사는 사철 내내 사용되는 조미료이다.
자식은 우리에게서 얻어간 만큼 베푼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더 깊게 느끼고, 질문하고, 상처 받으며,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 (소니아 타잇츠)
작은 구멍 하나가 큰 배를 침몰시키는 것이다.(에프라임 도마라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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