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마당
참여마당
참여마당 > 참여마당
책은 아직도 기적을 행한다; 사람을 설득하기 때문이다 덧글 0 | 조회 67 | 2020-05-16 20:03:41
정후  
인생이 전진이지 정지가 아니다.
노아가 진정 지혜로웠다면 파리 두 마리는 찰싹 때려 잡았어야 할 것 아닌가. ―헬렌 카슬
근심이란 하나님이 우리를 돌볼 수 없다는 상황의 표시이다. -오스왈드 챔버스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