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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 난 잡초를 뽑아서 그것으로 거름을 만들 듯, 사람 덧글 0 | 조회 39 | 2020-05-16 13:42:42
찬수  
밭에 난 잡초를 뽑아서 그것으로 거름을 만들 듯, 사람의 고민도 그 잡초와 같은 존재이다. 뽑지 않고 내버려두면 무성하여 곡식을 해하지만 일찍이 서둘러 뽑아버리면 거름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뽑은 잡초는 따로 거름이 될 수 있다. 논이나 밭에 잡초가 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으나 우리가 뽑아버릴 정도의 힘은 있지 않은가. -채근담(菜根譚)
진리는 전혀 순수하지 않고 절대 간단하지도 않다. [오스카 와일드]
기쁨을 주는 사람만이 더 많은 기쁨을 즐길 수 있다. -알렉산더 뒤마
혁명이란 낡은 사회가 새 사회를 잉태한 결과. ―H.F.S.
늘 쾌활하게 생활하고 싶다면 사소한 일에 화를 내지 말 것이며, 비록 작더라도 제 몫으로 온 것에 대해서 만족하고 감사히 여겨라. -사무엘 스마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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