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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만한 것은 사랑하고 미워해야 할 것은 미워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 인간 덧글 0 | 조회 77 | 2020-05-16 01:41:25
태산  
쓴맛을 모르는 자는 단맛도 모른다. [독일속담]
惡法은 최악의 폭군. ―E.B.
당신이 아직 걱정을 한다는 것은 진정으로 잠재의식을 신뢰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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