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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행한 봉사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라 덧글 0 | 조회 76 | 2020-05-15 14:34:54
정후  
우정은 이해심있는 사랑이다.
과거 없는 聖人, 미래 없는 죄인은 없다. ―고대 페르샤 속담
희망은 멀리 있는게 아니다. 바로 내 곁에 있다. 나의 일상을 점검하자.[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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