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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모르는 자는 도토리 나무 밑에서 도토리를 탐닉하면서도 도토리가 어디서 떨어지는지 모르는 돼지와 같다 덧글 0 | 조회 79 | 2020-05-15 07:58:28
선우  
걱정해도 소용없는 걱정으로부터 자기를 해방시켜라! 그것이 마음의 평화를 얻는 가장 가까운 길이다. -데일 카네기
마음의 통일 없이 무슨 일을 이룰 수 있겠는가? [원효]
아픔 없이 자기 자신을 다시 만들 수는 없는 법. 제 자신이 곧 대리석이자 그걸 쪼는 조각가가 돼야 하기 때문. ―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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