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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가 진정 지혜로웠다면 파리 두 마리는 찰싹 때려 잡았어야 할 것 아닌가 덧글 0 | 조회 83 | 2020-05-14 19:16:29
승호  
"무슨 어려운 일을 겪고 계신가요"하고 물어보는 것이 곧 이웃에 대한 사랑이다. ―시몬 베유(프랑스 철학가, 1909∼1943)
언제나 신선한 달걀로 남을 수는 없다. 병아리로 부화되든지 곯든지 해야 한다. ―C.S.L.
오늘날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것은 발전이 아니라 그 부작용. ―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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