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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권리는 자유의 시작일진 모르지만, 그 권리를 소중하게 만들려면 반드시 남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덧글 0 | 조회 74 | 2020-05-14 17:25:29
태근  
대기만성
잘 거절하는 것은, 반은 호의를 얻은 것과 같다.
고백한 죄의 반은 용서받은 것이다. [영국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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