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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와 질투는 언제나 남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 덧글 0 | 조회 52 | 2020-05-14 08:10:30
태연  
타인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자신이 타인의 진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걱정할 일이다. -논어(論語)
사람들은 슬픈 일이 닥칠 때마다 "오, 하필이면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을까"하고 질문을 하지만, 기쁜 일이 있을 때마다 같은 질문을 하지 않는 한 그런 질문을 할 자격이 없다. ―P.S.B.
미래를 신뢰하지마라. 죽은 과거를 묻어 버려라. 그리고 살아 있는 현재에 행동해라.[롱펠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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