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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돈지갑을 무겁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덧글 0 | 조회 76 | 2020-05-14 03:29:42
이현  
작은 슬픔에는 할 말이 있어도 큰 슬픔에는 할 말이 없다.
오늘 죽을 것처럼 행동하고 영원히 살 것처럼 배워라. [간디]
말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얘기를 음악이 들려 준다. ―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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