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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의 기쁨마다 한자의 고민이 있다 덧글 0 | 조회 98 | 2020-05-13 19:19:18
재아  
한치의 기쁨마다 한자의 고민이 있다.(베넘)
통역가는 배신자이다.
진정한 위인치고 자신을 위인으로 생각하는 자는 없다.(해즐리트)
나는 현명한 외면보다는 열정적인 실책을 더 좋아한다. ―아나톨 프랑스
우리를 망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눈. 만약 내 자신을 제외한 다른 모든 사람이 장님이라면, 나는 구태여 고래등 같은 집도 번쩍이는 가구도 바랄 필요가 없을 것이다. ―벤저민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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