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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짓을 삼가는 것이 지혜의 입문이다 덧글 0 | 조회 73 | 2020-05-13 03:23:18
영채  
어리석은 짓을 삼가는 것이 지혜의 입문이다.(호라티우스)
밭에 난 잡초를 뽑아서 그것으로 거름을 만들 듯, 사람의 고민도 그 잡초와 같은 존재이다. 뽑지 않고 내버려두면 무성하여 곡식을 해하지만 일찍이 서둘러 뽑아버리면 거름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뽑은 잡초는 따로 거름이 될 수 있다. 논이나 밭에 잡초가 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으나 우리가 뽑아버릴 정도의 힘은 있지 않은가. -채근담(菜根譚)
기쁨은 매우 긍정적인 것이다. 이는 안전함을 줄 뿐 아니라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동반한다. -후커
시간과 조류는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두 분 곧 아니시면 이 몸이 살았을까 하늘 같은 은덕을 어디다가 갚사오리. - 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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