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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신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서가 아니라 우리 뜻대로 되기를 바라서 기도를 한다 덧글 0 | 조회 77 | 2020-05-13 01:38:53
지유  
나는 음악을 메뉴처럼 생각하고 있다. 매일 똑같은 것을 먹을 수는 없다. ―카를로스 산타나(멕시코 출신 기타연주가, 1947∼)
칭찬받기를 원하면 자화자찬을 하지 말라. [파스칼]
받는 것보다는 주는 것이 복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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