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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천리밖에 있지 아니하면, 근심이 책상과 자리 밑 덧글 0 | 조회 75 | 2020-05-12 23:00:12
어진  
생각이 천리밖에 있지 아니하면, 근심이 책상과 자리 밑에 있다. -논어(論語)
뉴스와 시시한 루머가 다른 점은 큰 소리로 말하는가 작은 소리로 말하는가의 차이일 뿐. ―F.P.J.
마음 편안하게 기다리는 사람은 기다림에 지치지 않는다. [프랑스속담]
큰 일에는 진지하게 대하지만 작은 일에는 손을 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몰락은 언제나 여기에서 시작된다. -헤르만 헤세
아, 인생은 노래의 아름다운 순환이며, 즉흥 연주의 메들리다. 그리고 사랑은 절대 잘못될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루마니아의 마리다. (도로시 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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