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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로프를 걸 때, 목을 삐죽 내밀지 말아라 덧글 0 | 조회 101 | 2020-05-12 12:14:27
인후  
태어난다는 것은 신의 섭리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일 뿐. ―헨리 워드 비처(美 목사, 1813∼1887)
시내를 보고 대양이 존재함을 믿는 것, 그것이 신념이다. ―W.A.W.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법정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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