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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고결은 정욕을 제어하는 데 있고 참된 쾌락은 스스로 즐기는 데 있다 덧글 0 | 조회 72 | 2020-05-12 07:25:40
이름  
사노라면 항상 무언가 배우게 마련. 그 대부분은 내가 얼마나 잘못 알고 있었나를 깨우치는 것. ―빌 본
머리 위에는 별이 반짝이는 하늘, 내 마음에는 도덕률 - 칸트(I. Kant)
우연의 일치란, 이름을 밝히기 싫어하는 신이 가져다 준 하나의 작은 기적. ―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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