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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가는 배신자이다 덧글 0 | 조회 76 | 2020-05-11 12:42:37
현욱  
통역가는 배신자이다.
한계까지 가보면 분명해진다. [니콜라스 펀]
"얻기 어려운 것은 시기(時期)요, 놓치기 쉬운 것은 기회이다.(조광조)"
인간이 창조하는 것은 정말 아무 것도 없다. 오로지 자연을 표절할 뿐. ―J.B.
‘인생은 짧다. 그러나 할 일은 너무 많다. 그러므로 시간낭비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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