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마당
참여마당
참여마당 > 참여마당
사랑하는 것은 천국을 살짝 엿보는 것이다 덧글 0 | 조회 71 | 2020-05-11 02:37:06
해담  
비가 온 다음에는 맑은 날씨가 된다. 이솝(BC 620-560) 그리스의 우화 작가. 사모스 섬에서 노예생활 하다가 풀려나 많은 우화를 남김.
나는 사나운 폭풍우에 미쳐 날뛰는 바다를 보았고, 조용하고 잔잔한 바다, 그리고 어둡고 침울한 바다도 보았다. 그리고 그 모든 변덕 속에서 나 자신을 보았다. ―마틴 벅스봄
개천을 건너면서, 절대 말을 바꾸지 말아라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