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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양심처럼 더없이 폭신한 베개는 이 세상에 없다 덧글 0 | 조회 74 | 2020-05-10 19:35:31
해민  
죽은 자와 한 자리에 없는 자는 칭찬해 주라. 아니면 아무 말도 하지 말라.
억지로라도 식사를 충분히 하여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고시십구수(古詩十九首)
내리 사랑은 있어도 치 사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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