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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겐 둥지가 있고, 거미에겐 거미줄이 있듯, 사람에겐 덧글 0 | 조회 132 | 2020-05-09 22:06:08
서후  
새에겐 둥지가 있고, 거미에겐 거미줄이 있듯, 사람에겐 우정이 있다. ―윌리엄 블레이크(英 시인)
금식절은 슬픔의 날, 감사절은 기쁨의 날로 일컬어진다. 그러나 주의 날은 최고의 감사절이다. -조지 스윈녹
당신이 죽었을 땐 벌레가 먹고 당신이 살았을 댄 근심이 먹는다. -유태 격언
네가 가지고 있는 최선의 것을 세상에 주라. 그러면 최선의 것이 돌아오리라.[M.A. 베레]
사랑이란 늙는다는 것을 모른다. [스땅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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