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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쳐라 덧글 0 | 조회 95 | 2020-05-09 14:02:29
예령  
타협은 훌륭한 우산이지만 허술한 지붕. ―제임스 러셀 로웰(美 외교관, 1819∼1891)
바쁘게 움직이는 정신은 굴러가는 눈덩이같이 자꾸 커진다. ―E.G.
치료되기를 바라는 것도 바로 치료의 일부. ―세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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