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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은 곧 국가다 덧글 0 | 조회 108 | 2020-05-08 14:56:31
여울  
짐은 곧 국가다. 루이 14세(1633-1716) 프랑스의 왕. 5살에 왕이 되었으나 어머니와 대신들의 섭정에 밀려 떠돌이 신세가 되었다가 최고의 재상이 죽자 루이 14세는 재빨리 재상제도를 폐지하고 왕정정치를 선언했다.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프랭클린)
남자가 저녁식사에 늦을 것이라 전화하면 신혼은 이미 끝난 것이다. -로렌스
우리의 고뇌는 모두 혼자 있을 수 없는 것에서 초래된다. -라 브뤼예르
자수성가한 사람 중 가장 솔직한 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정말 힘들게 정상에 도달했지요. 한 걸음마다 게을러지려는 자신과 싸웠고, 나의 무지를 깨우쳐야 했거든요." ―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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