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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한 첫 네 시간 동안만큼 헛된 희망을 품는 때도 아마 이 세상에 없으리라 덧글 0 | 조회 136 | 2020-05-07 22:15:13
석주  
병원침대란 정지해 있는데도 요금미터기가 마구 돌아가는 택시와 같은 것. ―G.M.
희망은 우리들에게 끊임없이 "나아가라, 나아가라"고 말한다. /맹트놈 부인
"생명이 있는 한,사람은 무었인가 바랄수 있다.(세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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