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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란 의견이 다르면서도 토론이 계속될 수 있음을 뜻한다 덧글 0 | 조회 140 | 2020-05-07 17:22:37
건영  
누구나 일이 지난 다음에 현명하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헤시오도스(BC 800년경) 그리스의 서사시인. 작품 ‘노동과 나날’ ‘세상에 천한 직업은 없다. 다만 천한 사람이 있을 뿐이다’ ‘성실히 일하는 사람은 신의 사랑을 받는다’
결심은 천천히, 실행은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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