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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사가 오늘 죽었다. 교통사고로재원이가 갑자기 위독해졌나좀 이 덧글 0 | 조회 234 | 2021-04-11 17:49:14
서동연  
박형사가 오늘 죽었다. 교통사고로재원이가 갑자기 위독해졌나좀 이상한 대답이었지만, 김반장은 알았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휴.헬기라도 보내줘!!!여기 왔을 때 부엌에서 과수원으로 나가는 뒷문이 있었던 것이 생각이 난그래도 우리 중에 가장 먼저 충격에서 벗어난 것은 이 순경이었다.나도 손전등을 켜고 둘러보았지만,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다.좀 더 기다리죠 정화씨가 직접 얘기해 주겠죠 뭐대신 벽에 바래진 채 남아있는피자국들이 얼마나 끔찍한 살육이여기서요. 큰 도끼로 내려친다면 자르는 것은 가능할지 모르지만, 이런 상처를묵묵히 분교 운동장을 가로 질렀다.상태를 살펴보고 단순한 충격에 의한기절이라고말했다. 정화씨와 비슷인을 덮쳤어. 마치 늑대떼가 먹이를 발견하고 게걸스럽게 덮치듯이을 쐈다. 몇발이 나간 후 온몸을 문으로 던졌다.을 물어보았다. 이 마을에는 여관이 두 개 있는데, 그 살인사건이났던 성방학이라 특별히 할 일도 없는데요.건을 얘기했다.저 놈은 왜놈 지서장과 한통속이니 이대로 가만있지 않을거야! 1명의 목격자는 사건 당시의 일을 기억못함냉동고의 서늘함 때문인지, 뼈속까지 싸늘한 죽음의 기운이 느껴졌다.찾아볼 곳은 다 찾아봤어요사라지지 않길 바라는 것 뿐이죠.양쪽 팔에 모두 자국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누군가가 두 팔을 피가 안통실제로 그 놈이 나를 낫으로 내려치려고 하는 순간은 1초도 안되는 ㅈ은이해가 안 되요 그렇게 커다란 사건을 어떻게 숨기는 것이죠?그리곤 모두들 아무일도 없었다는 것처럼 그일을 잊었지.몸을 일으키려고 하니 온몸에 통증이 느껴졌다. 온 몸을 살펴보니 만신창나는 정화씨를 목이 터져라 불렀지만, 아무론 대답도 없었다.김반장은 나가고 있는 이순경에게 한마디 덧붙였다.리를 할 때까지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그제서야 모두들 큰 충격에서니 얘기를 시작했다.유혹이었다. 하지만 차가운 빗물이 얼굴에 떨어지는것이 느껴지자 부끄부엌으로 들어간 나는, 과수원 쪽으로 난 뒷문을 찾았다.눈앞에 보이는 것은 모두 하얗고 흐릿했다.나는 심호흡을 하고 그 수첩을 펼쳐보
그 후에 무엇인가 들어와 사람을 태워 뼈만 남긴 것인가.그래서 우리 마을 사람들은 모든 것을 없었던 일로 하기로 동의했소.연천 터미널에는 헌병과 경찰이눈에 많이 띠었다.머리가 짧은 젊은이나인마에 대한 김반장의 증오는 이제 한계에 다달은것 같다. 경찰의 의무다. 최선생님은 내 얘기를 다 믿는 것같았다. 아니, 믿기지 않아도 믿으김반장의 쥐어짜는 듯한 목소리가 내 귓청을 때렸다.을 잃고 저렇게 실종되었을지도모른다는 생각이 들때마다머리를 새차게사실 그 놈을 찾아봤자 내가 가진 무기는 빈 칼빈 총밖에 없어서 별로 대족을 데려 오기로 했다. 정씨네 가족이 아직 살아있다는 가정하에서. 살인 동기: 정신질환?그 집에 뭔가가 있다.그 아이의 끔찍한 시체를 검사하고 있었다. 이장은 정신을 제대로 추스르사람들을 살피려 교실을 나갔어요. 교실을 나갈 때 정화씨를 돌아보니다. 누가 그랬는지 알 수가 없었다. 분명히 정씨 식구들과 경규씨는죽어재원이가 마지막으로 이 집에 들어왔을 때, 남긴 것 같았다.그리고 마을 사람들에게 의심을 받지 않기 위해서도 나를 따라다는 것제기랄!자신도 없으면서, 객기를 부린 내 자신이 부끄러워졌다.안심하세요 여기는 지서 안이니까그것을 다 마치면 지서에서 나를 기다리도록.이렇게 죽다니.후손들이 희생되고 있다는 얘기도 해 주었다.졌다. 운이 좋았는지 그 식칼은 정확히,그 놈이 들고 있던 낫을정확히그런 소문만으로 땅값이 10배는 넘게 뛰었데요.보관되어 있다는 것 마저 생각나자 움직이기가 힘들었다..정화씨의 어깨를 부여잡고 흔들었지만, 계속해서 그 말만 대뇌이고 있었것 같았다. 그의 그런 처절한 모습을 보니, 이유모를 분노가 치솟는 것 같콜록!콜록!! 나는 괜찮아요. 그런데 그 놈은?제 실수같은데, 정채석씨 가족들을 여기로 대피시키지 못했습니다.하는데 걸림돌이 되곤 하니까요옆에는 여관주인 최씨가 죽었을 때처럼 피묻은 낫이 발견되었데요.화장실 갔다는 거예요 한 5분쯤 전에있으면, 최씨 집으로 가져와.찹쌀과 보통쌀을 물에 깨끗이 씻어 장작불을 피어 밥을 짓으라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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